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 민간단체 협력사업’ 공모
에너지공단, ‘재생에너지 민간단체 협력사업’ 공모
  • 박윤석 기자
  • 승인 2019.04.0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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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컨소시엄 구성 필수… 4월 19일까지 접수

[일렉트릭파워 박윤석 기자] 한국에너지공단이 지역 특성을 고려한 재생에너지 사업모델 발굴에 나선다.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소장 이상훈)는 ‘2019 재생에너지 지역 확산을 위한 민간단체 협력사업’에 참여할 비영리 민간단체를 공모한다.

신재생에너지센터에서 올해 처음 공모하는 이번 사업은 재생에너지에 대한 지역주민의 수용성을 높이고 지역기반 재생에너지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주관기관인 비영리 민간단체 또는 비영리법인은 지자체·연구기관 등 참여기관과 컨소시엄 형태로 사업에 참여해야 한다. 공모기간은 4월 19일까지다.

이번 공모에는 ▲지역 특성에 기반을 둔 재생에너지 실태 등 현황 조사연구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을 위한 주민간담회 추진 ▲활동가 양성을 통한 홍보·교육 콘텐츠 전파 확산 ▲지역주민 발전사업 창업 컨설팅 등 지자체와 연계해 지역에 적합한 재생에너지 사업모델을 발굴하는 데 필요한 종합적인 활동 제안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www.knrec.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에너지공단 홈페이지(www.energy.or.kr) ‘2019 재생에너지 민간단체 협력사업’ 신청 배너를 통해서도 사업제안서를 접수할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국민참여실(052-920-082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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