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나서
한전KPS,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나서
  • 박윤석 기자
  • 승인 2019.04.0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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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실천 및 음주근무 결의대회’ 가져

[일렉트릭파워 박윤석 기자] 한전KPS가 음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한전KPS(사장 김범년)는 4월 1일 전남 나주 소재 본사에서 전국 사업소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안전실천 및 음주근무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음주운전과 음주근무 근절을 통해 안전사고와 설비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태룡 한전KPS 상임감사는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음주근무와 음주운전을 근절함으로써 산업재해와 설비사고를 예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한전KPS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전KPS는 지난해 9월 음주운전 자진신고를 시작으로 음주근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하는 등 음주운전 및 음주근무 근절방안을 마련해 시행 중이다.

김범년 한전KPS 사장(오른쪽)과 김병관 노조위원장(오른쪽 두 번째)이 안전실천 및 음주근무 근절을 다짐하는 선서를 받고 있다.
김범년 한전KPS 사장(오른쪽)과 김병관 노조위원장(오른쪽 두 번째)이 안전실천 및 음주근무 근절을 다짐하는 선서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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