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지역경제 살리고 취약계층도 돕고
한전KPS, 지역경제 살리고 취약계층도 돕고
  • 박윤석 기자
  • 승인 2019.01.3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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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찾아 저소득 가정 전달할 후원물품 구매
김범년 한전KPS 사장(왼쪽 첫 번째)이 나주시 목사고을시장을 방문해 취약계층에 전달할 후원물품을 구매하고 있다.
김범년 한전KPS 사장(왼쪽 첫 번째)이 나주시 목사고을시장을 방문해 취약계층에 전달할 후원물품을 구매하고 있다.

[일렉트릭파워 박윤석 기자] 한전KPS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해 취약계층에 전달할 후원물품을 구매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천을 이어갔다.

한전KPS(사장 김범년)는 1월 30일 나주시에 위치한 목사고을시장을 찾아 라면 200박스와 밑반찬 등 후원물품을 구입한 후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범년 사장을 비롯해 본사 한마음봉사단 소속 직원들이 함께했다.

한전KPS는 전국 사업소가 위치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설 명절을 맞아 2,300만원 상당의 지역특산물 등을 구입해 지역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이외에도 지난해 11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대신 자영업자가 운영하는 인근 식당을 이용함으로써 지역상권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김범년 한전KPS 사장은 “최근 내수경기 침체로 전통시장 상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설 명절을 맞아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 이행은 물론 지역경제 살리기에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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