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대한민국안전대상 대통령상 수상
남부발전, 대한민국안전대상 대통령상 수상
  • 배상훈 기자
  • 승인 2018.11.19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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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경영시스템 구축·대응체계 완비 공로 인정받아

[일렉트릭파워 배상훈 기자]한국남부발전(사장 신정식)이 정부 재난관리평가 최고 등급에 이어 2018년도 대한민국안전대상 시상식에서 안전분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를 통해 재난대비 및 안전관리 체계에 대한 우수성을 입증했다.

11월 1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안전대상 시상식에서 남부발전 하동발전본부는 안전분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안전대상은 소방청과 한국안전인증원이 안전관리 우수기업, 단체, 개인을 발굴해 표창하는 국내 안전분야 최고의 상이다. 올해 안전대상에는 132개 기업 및 단체, 개인이 신청해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했다.

남부발전 하동발전본부는 체계적인 안전경영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소방시설·건축방화 안전 ▲위험물 및 기계·전기·가스 안전 ▲피난·자연재해 안전 분야 등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앞서 남부발전은 ‘안전 최우선, 사람이 우선이다’라는 CEO의 안전경영 슬로건을 바탕으로 현장중심 안전경영실천을 통해 올해 정부 재난관리평가 3개 부문(안전한국훈련, 국가기반체계, 재난안전관리)에서 최고등급을 달성하기도 했다.

김우곤 남부발전 하동발전본부장은 “앞으로도 하동발전본부는 안전과 환경에 최우선 가치를 둬 본부 직원은 물론 협력사, 직원주민들과도 상생하는 선진 안전문화를 정착함으로써 가장 안전하고 행복한 글로벌 베스트 사업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우곤 한국남부발전 하동발전본부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이 2018 대한민국안전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상 수상 후 남부발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우곤 한국남부발전 하동발전본부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이 2018 대한민국안전대상 시상식에서 대통령상 수상 후 남부발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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