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유러피안 유틸리티 위크 2018’ 참가
한전KDN, ‘유러피안 유틸리티 위크 2018’ 참가
  • 이재용 기자
  • 승인 2018.11.0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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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형 배전계통운영시스템 등 에너지ICT 최신 제품·솔루션 선보여
한전KDN은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된 ‘유러피안 유틸리티 위크 2018’에 참가했다.
한전KDN은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된 ‘유러피안 유틸리티 위크 2018’에 참가했다.

[일렉트릭파워 이재용 기자] 한전KDN(사장 박성철)은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최되는 ‘유러피안 유틸리티 위크 2018’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유러피안 유틸리티 위크 2018’는 유럽 최대 규모의 스마트 에너지 전문 전시회로 세계 주요 전력ICT 기업들이 참가했으며 스마트 에너지관련 최신기술과 제품동향 등 관련 산업 시장 전망 및 공유가 가능한 전시회다.

올해는 100개국 600여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전 세계 약 2만5,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한전KDN은 이번 전시회에 미래 배전운영시스템을 구현한 ▲차세대 배전지능화 시스템 ▲분산형전원 종합운영시스템 ▲AMI Gateway ▲AMI 연계 e-IoT Gateway ▲태양광 발전 관제 시스템 등 지능형 배전계통 운영시스템 5종을 비롯해 MG-EMS(Micro Grid Energy Management System), 배전 지하시설물 감시 시스템 등 총 7개의 최신 에너지 ICT제품·솔루션을 선보였다.

또 유럽최대 규모, 약 300여 명의 해외바이어와 전문가들이 방문한 이번 전시회의 참가를 발판삼아 해외바이어 발굴과 유럽시장 판로 개척 등 해외사업 진출의 교두보로 삼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전KDN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에는 미래배전계통전반에 걸친 통합 솔루션을 모두 선보이고 있다"며, "‘유러피안 유틸리티 위크 2018’은 세계적인 규모의 전시회인 만큼, KDN의 기술력을 해외 시장에 널리 알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뛰어난 배전, 전력IoT, 스마트그리드 분야 등 해외 시장 개척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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