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BIXPO 2018, 전남·광주를 밝힌다
한전 BIXPO 2018, 전남·광주를 밝힌다
  • 이재용 기자
  • 승인 2018.10.12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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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에너지 전문가 대거 참석… ‘Energy Leders Summit’ 주목
신기술전시회·국제컨퍼런스·국제발명특허대전 등 다채롭게 구성
한전은 10월 31일부터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XPO 2018)’를 개최한다. 사진=BIXPO 2017 CTO포럼 전경.
한전은 10월 31일부터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XPO 2018)’를 개최한다. 사진=BIXPO 2017 CTO포럼 전경.

[일렉트릭파워 이재용 기자] 세계적인 에너지 전문기업 한국전력(사장 김종갑)이 10월 31일부터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와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빛가람 국제 전력기술 엑스포(BIXPO 2018)’를 개최한다.

한전 본사가 서울 삼성동에서 전남 나주로 이전하면서 지난 2015년부터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BIXPO는 광주· 전남 지역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전시회로 자리매김 했으며, 전력분야의 전세계 리더들이 행사를 찾아 향후 기술 트렌트 및 시장전망을 가늠케하는 중요한 전시회로 탈바꿈됐다는 평가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는 행사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한다는 ‘상생의 아이콘’으로 자리했다는 분석이다. 지난해 ‘BIXPO 2017’을 찾은 관람객은 무려 7만여 명에 달하며, 수출상담액 14억7,000억달러를 달성했다. 한국관광공사 산출 기준에 따르면 2,000여 억원의 생산유발 효과를 달성했다고 한전 관계자는 설명했다.

4회째를 맞는 올해 BIXPO는 다채로운 내용들로 채워지며, 규모 역시 한층 확대된 모습으로 관람객을 맞을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TOP 종합에너지박람회 ‘BIXPO 2018’
최근 전력산업은 친환경 중심의 에너지전환과 디지털 변환으로 대대적인 에너지 패러다임의 변화를 거듭하고 있어 전력분야의 발전현황을 진단하고, 기술 및 정책을 교류하는 국제컨퍼런스에 관련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돼 있다.

에너지 분야의 신기술 트렌드를 선도하고 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는 장으로 점차 그 명성을 더해가고 있는 BIXPO가 올해로 4회째를 맞았다.

한전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열리는 BIXPO 2018은 4차 산업기술의 발전상을 직접 경험하고 친환경 중심의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 변환에 대한 에너지 패러다임의 대대적인 변화에 주목한다.
이를 위해 신기술전시회, 국제발명특허대전, 국제컨퍼런스에서는 많은 기업들과 발명품, 다양한 세션들이 선보이게 될 것이며, 지난해보다 많은 관람객이 찾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신기술에너지와 기후변화 신기술을 전시하는 에너지 전환관, 디지털 변환 테마존과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미래혁신 스타트업관 등 우수전시 콘텐츠 및 컨퍼런스 발굴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한 세계 최고의 에너지 박람회로 발돋움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BIXPO는 기술컨퍼런스를 통한 기술트렌드와 신제품 전시를 통한 홍보마당 등 박람회의 모습에서 한층 나아가 비즈니스의 장으로도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지난해 개최된 BIXPO 2017에서의 수출상담액만도 14억 7,000억달러에 달하는 것이 이를 입증하는 셈이다.

BIXPO 2018은 비즈니스 매칭시스템 활성화와 투자설명회 등을 통한 마켓 엑스포로서의 기능도 강화된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전이 매년 개최해 온 동반성장박람회도 통합 개최됨에 따라 중소기업 및 대기업과의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데에 더욱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Recently, the power industry is continuing extensive changes in the energy paradigm through eco-friendly energy transition and digital transformation. Therefore, International Conferences of diagnosing the development status of the power field and exchanging technologies and policies are the focus of attention of those in the relevant industry.

This year is the 4th anniversary of BIXPO, growing in reputation as the place for leading the new technological trend in the energy field, and for discovering new business models.
According to KEPCO personnel, this year’s BIXPO 2018 will enable direct experience of the development in the 4th industrial technology, and focus on the extensive changes in the energy paradigm regarding eco-friendly energy transition and digital transformation.

For this, in New Technology Exhibition, International Invention Contest and International Conference, many companies, various inventions and sessions will be introduced, and more visitors are expected than last year.

Through the Energy Transition Hall that exhibits new technology energy and new climate change energy, the Digital Transformation Theme Zone and the Future Innovative Start-Up Hall for supporting the commercialization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technology, outstanding exhibition contents and conferences will be discovered to enable the event to become the world’s top energy EXPO reinforced with expertise.

Especially, BIXPO is playing a pivotal role as a place for not only PR, but also a place for business through the technology trend from the technology conference and new product exhibition. In the last year’s BIXPO 2017, this was proved through USD 1.47billion in the export consultation amount.

KEPCO personnel explained that BIXPO 2018 will be reinforced with the function as the market EXPO by activating the business matching system and through the investment briefing session.

The Win-Win EXPO held by KEPCO annually will be held together with the BIXPO 2018 to have more synergic effect in creating business outcome among the small-medium and large companies.

세계 에너지 전문가들 집결… 기대감 UP
한전에서 주최하는 BIXPO는 특히 전력산업의 흐름을 파악하는 귀중한 장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글로벌 에너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력산업에 대한 기술 및 정책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치기 때문이다.

올해에는 지난해 열린 CTO포럼을 한층 격상시켜 ‘Energy Leaders Summit’으로 찾아온다. 11월 1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 다목적 홀에서 열리며 ‘전력산업에서 디지털 변환기술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전력산업 변화에 대한 비전을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해외 및 국내 전력에너지 분야 CEO·CTO 및 임원, 연구기관 전문가, 학계 관계자 100여 명 이상이 참석해 열띤 토론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BIXPO 2018 모바일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설문조사 및 질의응답을 실시하고 컨퍼런스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도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한다고 한전 관계자는 설명했다.

주목할 만한 또 하나의 세션은 ‘Smart City Leaders Summit’이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 UAE 두바이와 싱가포르 등 해외 20개국 도시 시장 및 부시장, 정부, 기업 관계자와 국내 스마트시티 관련 지자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글로벌 스마트시티 교차 시험장 구축’이라는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전은 지난 9월 18일 서초동 한전 아트센터에서 BIXPO 2018 신기술 전시회 기업설명회를 가졌다.
한전은 지난 9월 18일 서초동 한전 아트센터에서 BIXPO 2018 신기술 전시회 기업설명회를 가졌다.

한전 관계자는 “Smart City Leaders Summit은 에너지와 도시의 융합을 모색하기 위한 컨퍼런스로 ‘Roundtable Discussion’에서 아젠다 협의 및 토론을 진행하고 ‘Vision Initiative’에서 공동성명을 발표한 뒤 마지막으로 도시별 정책 및 우수사례에 대한 발표까지 이어지는 총 3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It is evaluated that BIXPO hosted by KEPCO has become an important event especially for identifying the flow of the power industry, because global energy experts are gathered into one place to have heated discussions on the technologies and policies of the power industry.

This year, the CTO Forum held last year will be upgraded into the ‘Energy Leaders Summit’. The summit will be held at the Gwangju Kim Dae-jung Convention Center, Multipurpose Hall on November 1st, and this event is prepared to create the vision on the changes in the power industry under the topic of ‘Present & Future of the Digital Transformation Technology in the Power Industry’.

In this event, about 100 experts including CEO, CTO and executives in the domestic & foreign power energy field, professionals from research institutes, and scholars from the academic world will be participating to be expected heated discussions. Especially, real-time survey and Q&A will be performed through the ‘BIXPO 2018 Mobile APP’, and there will be time for Q&A for those participating in the conference.

Another important session is the ‘Smart City Leaders Summit’.

There will be a total of 100 guests such as mayors and deputy mayors from 20 foreign cities including San Francisco, London, Paris, Dubai, Singapore, etc., government officials, business personnel and the head of local government related to the Smart City in Korea to have presentations and discussions regarding the topic of ‘Construction of Global Smart City Cross Test Site’.

KEPCO personnel explained that the Smart City Leaders Summit is a conference for seeking convergence between energy and cities, and consists of 3 programs: agenda will be presented and discussed in the ‘Roundtable Discussion’; joint statement will be announced in the ‘Vision Initiative’; and it will be ended by presentation on the urban policy and success cases.

신기술 전시 및 에너지 블록체인 관련 국제컨퍼런스
한전은 지난 9월 18일 서초동 한전 아트센터에서 ‘BIXPO 2018’ 참가기업 및 컨퍼런스 참가자 대상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는 행사 개요와 추진현황을 소개하고 신기술 전시회 참가안내 및 부스배치와 컨퍼런스룸 배치, 효율적 운영방안, 스폰서십 등에 대한 참가업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질의응답을 나누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CIGRE 한국위원회는 10월 31일부터 11월 1일 양일간에 걸쳐 ‘2018 국제 고압직류송전 학술대회(HVDC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HVDC 컨퍼런스는 450조 규모의 국제 전력시장 진출을 위한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고 시장 개척을 이룰 목적으로 만들어진 신규 컨퍼런스다. 특히 국내 중전기 기관 및 연구기관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자리로 동북아 HVDC 준비과정을 공유하고 슈퍼그리드의 성과를 발표하는 등의 내용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여기에는 EPRI(미 국전력연구소), CESI(이탈리아 전력중앙 연구소), EDF(프랑스 전력청), Energy System Institute(러시아), Tsinghua University, Imperial College London 등 전세계 전력산업 분야 전문가, 국내 중전기 기관 및 연구기관에서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XnTree 주관으로 진행되는 국제컨퍼런스 ‘에너지 블록체인 컨퍼런스’는 11월 2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컨벤션홀 3에서 진행된다.

여기에는 Erin English(Senior Security Strategist, Microsoft), Marisa Stones(Director of ICT Policy and Innovation, Government of Bermuda), David Shrier(CEO, Distilled Analytics), Vlad Dobrynin(CEO, Humans.net), 최재웅(CEO, BlueWhale), Ethereum Foundation(USA), Blockchain Factory(Israel) 등 각국의 블록체인 전문가 그룹에서 10여 명이 참석한다.

또 신에너지 체제에서 배전분야 역할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2018 CIRED 한국위원회 추계 컨퍼런스’가 11월 1일 열리며, 한국연소학회·한국에너지기후변화학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컨퍼런스인 ‘청정석탄기술의 국내외 이슈와 전망’이 개막일에 개최되는 등 다양한 컨퍼런스가 열릴 예정이다.

In September 18, KEPCO held a briefing session at KEPCO Art Center in Seocho-dong for the companies participating in the ‘BIXPO 2018’ and the conference participants. The briefing session was on the introduction of overview of the event and promotional status, guide on the participation of the new technology exhibition, booth and conference room arrangement, efficient operational method, and sponsorship, and opinions were collected and questions were answered for the participating companies. On October 31 ~ November 1, the Korean Committee for CIGRE will be hosting the ‘2018 HVDC Conference’.

The HVDC Conference is a new conference held for the purpose of reinforcing the international competitiveness and to enable market pioneering for advancing into the 450 trillion-scale of international power market. Especially, the conference is for promoting the domestic heavy electric equipment institutions and research institutes externally, and the HVDC preparation process of the Northeast Asian countries will be shared and the performances of Super Grid will be presented.

Here, there will be 200 experts from the global power industry, domestic heavy electric equipment institutions and research institutes including EPRI, CESI, EDF, Energy System Institute(Russia), Tsinghua University and Imperial College London.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Energy Block Chain Conference’ hosted by XnTree will be held on November 2nd at the Gwangju Kim Dae-jung Convention Center, No. 3 Convention Hall.
In this international conference, there will be 10 guests from the Block Chain expert group of each country including Erin English(Senior Security Strategist, Microsoft), Marisa Stones(Director of ICT Policy and Innovation, Government of Bermuda), David Shrier(CEO, Distilled Analytics), Vlad Dobrynin(CEO, Humans.net), Choi Jaewoong(CEO, BlueWhale), Ethereum Foundation(USA), and Blockchain Factory(Israel). 

In addition, the ‘2018 Autumn Conference for Korean Committee of CIRED’ will be held on November 1st to discuss the methods for expanding the role of power distribution field in the new energy system. There will be other various conferences such as the ‘Domestic & Foreign Issue & Prospect of Clean Coal Technology’ hosted in joint by KOSCO and KOSECC.

축제의 장…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한전의 나주 본사이전으로 2015년부터 시작된 BIXPO는 매년 참관객들이 늘어났다. 지난해 열린 BIXPO 2017은 관람객 7만여 명을 끌어모으며 숙박을 비롯해 식당, 관광, 교통 등을 통한 직접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했다는 평가다.

세계적 전력업계 리더와 글로벌 인사 외에도 일반인 참관객이 몰려 축제의 장으로 변화시킨 셈이다.

국제발명특허대전에는 대학생 공모 발명품을 비롯해 해외 발명품, 한전 전력그룹사, 일반인 발명품이 전시된다.

BIXPO는 글로벌 에너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력산업에 대한 기술 및 정책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친다. 사진=BIXPO 2017 개막식 기념사진.
BIXPO는 글로벌 에너지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전력산업에 대한 기술 및 정책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친다. 사진=BIXPO 2017 개막식 기념사진.

한전은 대학생 발명품 공모를 7월 2일부터 9월 14일까지 접수했으며,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5개 내외의 출품작들은 BIXPO 2018 국제발명특허대전에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선보인다. 행사기간 중 2차 현장심사를 통해 금상 1 명, 은상 2명, 동상 3명 총 6명의 수상자를 선정하며 시상식은 BIXPO 2018 마지막날인 11월 2일 열린다.

전력분야 전문가들의 높은 참여도가 예상되는 한편 일반 참가자들의 참가도 또한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BIXPO 2018은 일반 참가자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했다. 오케스트라 공연, 브런치 뮤직박스를 비롯해 버스킹 페스티벌 등에는 젊은 세대들의 높은 참여율이 예상된다.

특히 에너지밸리 채용 박람회, 광주 시티투어 버스, 광주 비엔날레와 연계해 입장권 할인 혜택을 주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할 것이라고 한전 관계자는 설명했다.

BIXPO 2018은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글로벌 Top 종합에너지박람회로의 성장을 지속하는 한편,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Since KEPCO transferred the head office to Naju, BIXPO is increasing in the number of visitors annually since 2015.

In BIXPO 2017, there were over 70,000 visitors to be evaluated to activate local economy directly through accommodation, restaurants, tourism, transportation, etc.

Along with attracting global leaders & personnel from the power industry, many visitors were gathered to create a festival.

In the International Invention Contest, there will be inventions from university students, and also, exhibitions of inventions from overseas, KEPCO power group companies, and the general public.

KEPCO received applications for inventions from July 2 to September 14, and approximately 15 inventions that passed the 1st document screening will be exhibited in the BIXPO 2018 International Invention Contest to be introduced to visitors. During the EXPO, the 2nd site evaluation will be performed to select 6 award winners(1 Gold Prize, 2 Silver Prizes, 3 Bronze Prizes) to hold the award ceremony on the last day of BIXPO 2018 of November 2nd.

Active participation of experts from the power field is expected, and we expect that the participation of the general public will also increase.

In the BIXPO 2018, there are various programs that can be enjoyed by the general public. Participation by the young generation is expected for the orchestra performance, brunch music box, and Busking festival.

Especially, KEPCO personnel explained that the EXPO will be linked to the Energy Valley Job Fair, Gwangju City Tour Bus and Gwangju Biennale to provide discount benefit on the tickets for contributing to the activation of the local economy.
BIXPO 2018 will continue to grow as the global Top universal energy EXPO that will lead the future of the energy industry, and also become a festival together with the local resi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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