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공단, 공공부문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앞장
광해관리공단, 공공부문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앞장
  • 배상훈 기자
  • 승인 2018.07.1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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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컵 대신 머그컵·텀블러 사용 적극 장려

[일렉트릭파워 배상훈 기자]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이청룡)은 정부의 재활용 폐기물 관리 종합대책에 따라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지침’을 마련했다. 이어 7월 16일 친환경 소비문화 정착에 적극 동참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본사 및 5개 지사의 외부손님을 위한 미팅룸을 제외한 모든 장소에 일회용품 비치를 전면 금지했다. 직원들에게는 종이컵 대신 머그컵과 텀블러 사용을 적극 장려했다.

또한 친환경 복사용지 사용을 의무화하고 일회용 우산비닐커버 대신 빗물 털이기를 구매해 사용함으로써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 운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강철준 공단 경영지원처장은 “친환경적인 소비문화 정착을 위해 일회용품 줄이기를 적극적으로 실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 광해관리공단 직원들이 일회용 우산비닐커버 대신 빗물 털이기를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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