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에너지, 벽화그리기 활동 7년째 이어가
포스코에너지, 벽화그리기 활동 7년째 이어가
  • 박윤석 기자
  • 승인 2018.05.2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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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담장 화사한 변신… 안심마을 조성 기여
▲ 포스코에너지는 5월 29일 인천시 서구 가정로 일대에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가졌다.

[일렉트릭파워 박윤석 기자] 포스코에너지가 인천LNG발전소 인근 지역에서 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포스코에너지(사장 박기홍)는 5월 29일 인천시 서구 가정로 일대에서 밝고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의 일환으로 벽화거리 조성에 나섰다. 이날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에는 박진원 포스코에너지 발전사업본부장을 비롯해 이재홍 인천서부 경찰서장, 포스코에너지 대학생봉사단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포스코에너지는 노후 골목담장을 밝게 채색하고 따뜻한 말이 담긴 안내판을 붙여 넣는 등 범죄예방을 위한 도시환경디자인 기법을 접목해 여성과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거리를 조성했다.

올해로 7년째를 맞은 포스코에너지의 벽화그리기 봉사활동은 초기 공부방 환경개선 활동으로 시작해 담벼락·마을거리 등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박진원 포스코에너지 본부장은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벽화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마음도 함께 밝아졌으면 좋겠다”며 “항상 지역사회를 먼저 생각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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