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기사투고자유게시판
편집 : 5.21 월 06:41
> 뉴스 > 전력
       
대한전선, 100번째 초고압케이블 접속훈련 실시
국내외 19개국 580여 명 교육 수료
2018년 05월 16일 (수) 11:46:56 배상훈 기자 bsh@epj.co.kr

[일렉트릭파워 배상훈 기자]대한전선은 고객사에 초고압케이블 접속 관련 전문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제품에 대한 경쟁력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다.

대한전선(대표집행임원 최진용)은 5월 16일 대한전선 기술훈련센터 ‘초고압케이블 접속훈련’이 100회를 맞았다고 밝혔다.

대한전선 당진공장 내에 있는 기술훈련센터는 대한전선 직원들에 대한 기술교육은 물론 고객사와 협력사를 대상으로 케이블 및 접속재 전문 교육을 수행하는 곳이다.

초고압케이블 접속훈련은 기술훈련센터의 주축이 되는 과정이다. 국내외 전력청·시공사 등 주요 고객사와 협력사에 기술 교육과 접속 훈련을 제공한다. 또한 초고압케이블 접속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이다.

기술훈련센터가 설립된 2009년부터 현재까지 총 100회에 걸쳐 사우디, 싱가포르, 호주, 러시아 등 세계 19개국 580여 명이 교육을 수료하고 접속 전문인력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진행 중인 100번째 교육 대상자는 사우디아라비아 전문 시공업체인 세르콘(Cercon)사 직원들이다. 이들은 사우디의 주요 전압인 132kV급 초고압케이블 접속에 특화된 교육을 받고 있다.

4월 23일부터 시작된 이번 교육은 총 4주간에 걸쳐 진행된다. 5월 18일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 될 예정이다.

대한전선 기술훈련센터 관계자는 “고객별 맞춤 커리큘럼과 실제 제품을 활용한 실습과정 등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전문교육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어 “양질의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높임은 물론 대한전선의 초고압 제품과 시공능력에 대한 경쟁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 대한전선 기술훈련센터 접속훈련장에서 실습 중인 사우디아라비아 시공업체 직원들  
배상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일렉트릭파워(http://www.epj.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력 관련기사
서부발전, 신종 복합재난 대비 합동훈련 실시
기후변화센터, 녹색기후기금 기후금융 교육과정 운영
GS파워, 열 사용시설 기술 세미나 개최
남부발전, 지역사회 보안역량 강화 지원
중부발전, 서천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에너지밸리 기업, ‘월드클래스 300’ 도약 성공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구독신청 불편접수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06150]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327, 1111호(역삼동) 대표전화 : (02)3452-8861. FAX : (02)553-2911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윤석
Copyright by Electric Power Journal. 문의메일 bsh@epj.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