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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 더 나잇 외 1편
2018년 03월 13일 (화) 11:31:24 배상훈 기자 bsh@epj.co.kr

인투 더 나잇(Into the Night)
감독
 갈재민 출연 차승우, 박현준, 김세영, 최욱노, 조훈, 하선형 개봉 2018년 3월

   
 

불완전한 인생을 살아가는 모든 청춘들의 공감을 얻을 화제의 영화 ‘인투 더 나잇’ 속 주인공들과 밴드 더 모노톤즈가 전격 재조명되며 인투 더 나잇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더 모노톤즈는 데뷔앨범 인투 더 나이트(into the night)로 2016 한국대중음악상 3개 부문 후보에 올라 그중 최우수 록 음반상을 수상했다.

뿐만 아니라 영국 브라이턴 레이티스트 뮤직바에서 열린 K팝 쇼케이스 공연 ‘K팝 나이트 아웃’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락의 황제 오아시스 출신 ‘리암 갤러거(Liam Gallagher)’와 미국 하드록 밴드 ‘푸 파이터스(Foo Fighters)’와 함께 리브 포에버 롱(LIVE FOREVER LONG)이라는 타이틀 아래 릴레이 공연으로 세간에 화제를 낳았다.

영화 인투 더 나잇은 인생 마지막 밴드를 꿈꾸는 베테랑 뮤지션, 무엇보다 내 자신이 중요한 자유로운 영혼의 베이시스트, 모든 것이 힘들기만 한 보컬 유망주의 치열한 갈등을 담아낸 인생 드라마다.

자신의 인생 마지막 밴드를 결성하겠다는 의욕 충만 베테랑 뮤지션 승우는 오랜 동료인 현준·욱노와 함께 밴드 더 모노톤즈를 결성한다.

하지만 실력미달, 드라마 촬영 등의 이유로 보컬은 구해지지 않고 역사적인 순간이 탄생할거라 기대하게 만들었던 세영마저 모든 것이 힘들다며 탈퇴하고 만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믿었던 큰 형 현준 또한 비틀비틀하면서 밴드는 위기를 맞이하는데….

각기 다른 방법으로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는 주인공들의 다채로운 모습은 지금 이 시대 불완전한 삶을 살아가는 모든 청춘들에게 새롭고 특별한 공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해피 어게인
감독 커트 보엘커 출연 J.K. 시몬스, 줄리 델피, 조쉬 위긴스 개봉 3월 28일

   
 

영화 ‘해피 어게인’은 각자 다른 상처를 지닌 네 사람이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어주며 아픔을 극복할 용기를 얻는 감동 드라마다.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제작진이 참여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해피 어게인에서 사려 깊고 마음씨 따뜻한 불어교사 ‘카린’으로 멋진 연기를 선보인 줄리 델피는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 상실을 회복하려고 하는 부자 빌과 웨스의 이야기에 무척 감동했다고 밝혔다.

“대본은 약간 어두운 부분도 있었지만 무척 따뜻했다. 해피 어게인의 대본은 모든 인물의 연기에 의미가 담기도록 쓰였다.”고 전한 줄리 델피는 J.K. 시몬스와 마찬가지로 탄탄하고 감동적인 대본에 매료됐다고 말했다.

“파도처럼 밀려오는 고통은 거부할 수도, 없는 척도 못 해. 하지만 그 고통이 뭔지 제대로 바라보고 이겨나갈 방법을 찾는다면 내일 우린 조금 더 행복해져 있겠지.”

가슴 속에 각기 다른 아픔을 지니고 살아가는 빌, 카린, 웨스, 레이시. 외면해왔던 아픔과 마주해야 하는 그 순간 서로의 존재는 특별한 위로가 된다.

다시 찾아오는 새로운 내일! 우리, 해피 어게인!

해외 언론으로부터 환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는 찬사를 받은 줄리 델피,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실의에 빠진 남자 역할을 맡아 줄리 델피와 놀라운 단결력을 자랑한 J.K. 시몬스. 그리고 할리우드가 ‘발견’이라고 지목한 라이징 스타 조쉬 위긴스, 오데야 러쉬가 함께한 영화 해피 어게인은 3월 28일 가슴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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