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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동반성장 평가 6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대통령 기관표창 그랜드 슬램 달성
동반성장 문화의 뉴 패러다임 제시
2018년 03월 06일 (화) 19:10:05 배상훈 기자 bsh@epj.co.kr
   
  ▲ 지난해 9월 21일 한국생산성본부 서울 본사에서는 ‘KOEN World Class-30 육성사업 성과발표회’가 열렸다. 남동발전 및 7개 참가기업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일렉트릭파워 배상훈 기자]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은 3월 6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2017년도 동반성장 실적평가 결과 공기업부문 29개 기관 중 최고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정부 공공기관 동반성장 실적평가는 상생협력법 제19조에 의거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한 공공기관의 선도적인 역할과 노력을 강화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남동발전은 공공기관 최초로 6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했다.

남동발전은 최근 3년간 동반성장 분야에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 등 대통령 표창 4점을 수상하며 ‘대통령 기관표창 그랜드 슬램’도 달성했다.

남동발전은 이번 평가에서 ▲KOEN 기술상용화 플랫폼을 통한 중소기업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 ▲중소기업 아이디어 R&D기획 지원 및 R&D연계 ▲개발 초기제품 실증화 및 수출지원체계 구축 ▲KOTRA 협업 해외진출로 5,548만달러 수출계약 추진성과 달성 ▲수출대행 전문기업 지탑스(G-TOPS)를 활용한 수출 280만달러 달성 등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에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는 동남아 등 후진국에 국한된 중소기업 제품 수출시장을 일본·영국 등 선진국으로 적극 확대하고 해외파트너 발굴을 통해 지속적인 수출인프라를 구축한 결과다.

남동발전은 동반성장 정책의 실질적인 도움과 성장 지원을 위한 상생협력의 소통채널로 이업종 중소기업협의회와 지역상생을 위한 남강권역 중소기업협의회를 구축·운영했다. 이를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성장을 저해하는 제도개선을 위해 주력했다.

6회째 시행한 허들링컴퍼니 컨퍼런스의 경우 동반성장 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등 대·중소기업 간 상생협력을 통해 국가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공공기관 동반성장 실적평가 6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은 남동발전이 협력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통해 건전한 산업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정부의 상생협력을 통한 국가경쟁력 강화 정책을 적극 선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말했다.

이어 “남동발전은 앞으로도 협력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통한 국가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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