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기사투고자유게시판
편집 : 1.23 화 20:58
> 뉴스 > 발전 | 기업
       
해줌, 현대공업 매곡산단 공장 지붕에 친환경 태양광 설치
공장 위 비어있는 지붕 활용… 연간 1억원 이상 수익 기대
2018년 01월 08일 (월) 17:59:33 이재용 기자 ljy@epj.co.kr
   
 
  ▲ 현대공업 매곡 태양광 발전소 전경  
 

[일렉트릭파워 이재용 기자] 현대공업은 매곡 공장에 497kWp 태양광 발전설비를 성공적으로 설치했다고 1월 4일 밝혔다.

현대공업 매곡 태양광 발전소는 연간 225가구가 쓸 수 있는 약 60만kWh의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게 된다.

현대공업은 태양광 설치를 통해 공장 지붕의 유휴 공간을 활용해 연간 1억원 이상의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처럼 태양광 설비를 지붕에 설치할 경우 토지에 설치하는 것보다 인허가가 용이하고 REC 가중치를 가장 높게 받을 수 있어 고수익을 낼 수 있다.

현대공업은 자동차 시트 패드 및 암레스트 등의 자동차 시트 부품을 제조 및 판매하는 업계 대표 기업이다. 현대공업은 철저한 품질 관리와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현대공업은 태양광 설치 전부터 과학적인 시스템을 통해 국내 최초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업계를 선도하는 해줌에 주목해 지분 투자를 했다.

해줌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사업성 검토부터 유지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국내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AI)기반 이상 감지 시스템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발전소의 문제를 진단해 안정적인 운영을 도와 주목받고 있다.

강현석 현대공업 대표는 “아산공장에도 태양광 설비를 추가로 설치해 연간 95가구 정도가 쓸 수 있는 약 25만kWh의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고 추가적인 수익을 창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태양광 발전 사업은 태양광으로 생산한 전력을 판매해 수익을 얻는 사업으로 자본금에 따라 10% 이상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이재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일렉트릭파워(http://www.epj.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발전 관련기사
(인사)웰크론그룹, 반영곤 사장 영입
해줌, 현대공업 매곡산단 공장 지붕에 친환경 태양광 설치
에머슨, 프랑스 복합발전에 자동제어시스템 공급
SK E&S, 글로벌 기업 도약 원년 삼는다
SK E&S, 전국 누비며 ‘행복나눔 릴레이’ 이어가
LS산전, 국내 최대 규모 청풍호 수상 태양광 발전소 준공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구독신청 불편접수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06150]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327, 1111호(역삼동) 대표전화 : (02)3452-8861. FAX : (02)553-2911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윤석
Copyright by Electric Power Journal. 문의메일 webmaster@epj.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