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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 글로벌 기업 도약 원년 삼는다
유정준 대표 “올해 LNG 밸류체인 확장으로 역량 강화”
2018년 01월 03일 (수) 13:29:56 박윤석 기자 pys@epj.co.kr

[일렉트릭파워 박윤석 기자] SK E&S가 올해 LNG 밸류체인 확대를 통해 글로벌 친환경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유정준 SK E&S 대표이사는 1월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일류기업으로 성장·발전하기 위해 재무적 성과뿐만 아니라 친환경에너지 확대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2018년은 우리 힘으로 완성한 LNG 밸류체인을 세계적으로 확장하는 원년”이라고 밝혔다.

   
  ▲ 유정준 SK E&S 대표이사  

이 같은 목표실현을 위해 우선 신흥 LNG 소비국가를 중심으로 LNG 밸류체인을 확장해 글로벌 LNG 플레이어로 도약하는 디딤돌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 지난해 확보한 LNG 밸류체인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LNG 수요와 공급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적의 경영 효율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유정준 대표는 “재생에너지 사업을 확대해 SK그룹 내 친환경에너지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며 “국내에서는 태양광·풍력을 중심으로 프로젝트 개발에 나서고, 해외에서는 글로벌 메이저 에너지기업들과 협력해 사업 역량을 내재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SK E&S는 지난해 파주천연가스발전소와 위례열병합발전소 상업운전을 성공적으로 개시했으며, 보령LNG터미널 신규 가동을 통해 전력산업의 경쟁력을 끌어 올렸다.

유정준 대표는 “LNG 밸류체인 1차 완성에 머무르지 않고 ‘글로벌 클린에너지 & 솔루션 프로바이더’라는 새로운 비전을 향해 더 높은 도전을 시작하겠다”며 “이 같은 비전이 회사의 성장뿐만 아니라 이해관계자들의 행복을 키울 수 있는 만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노력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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