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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사회적 약자기업 위한 구매상담회 개최
판로 다각화·좋은 일자리 창출 지원
2017년 12월 04일 (월) 15:35:13 배상훈 기자 bsh@epj.co.kr
   
  ▲ 한국남부발전이 주관한 2017 전사 통합 구매상담회 모습  

[일렉트릭파워 배상훈 기자]한국남부발전(사장 직무대행 이종식)이 발전사 최초로 사회적 약자기업과 조선기자재 중소기업을 위한 구매상담회를 마련했다.

남부발전은 11월 30일 부산항 국제여객선터미널 컨벤션센터에서 ‘2017 전사 통합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약자기업의 판로 다각화와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진행됐다.

여성·사회적·조선기자재 중소기업은 12개 전시부스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남부발전과 남부발전 협력기업 50여개 회사에 제품 소개 및 판로개척의 기회를 가졌다.

남부발전 7개 사업소 구매 실무담당자들은 기계, 전기, 계측제어, 정보통신, 사무 등 분야별 맞춤형 상담을 시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업체 담당자는 “발전사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고 담당자와의 연락망을 갖지 못한 상태에서 판로를 개척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회사의 판매물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사업소의 구매담당자들과 제품판매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돼 남부발전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남부발전은 사업소별 시행하던 구매상담회를 올해 최초로 상반기는 사업소별로, 하반기는 전사 통합 시행으로 개편했다. 특히 중소기업의 요청사항과 편의를 적극 고려했다.

성창현 남부발전 동반성장부장은 “중소기업의 애로사항과 지원이 필요한 분야를 면밀히 파악해 기업의 매출증대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을 지원할 것”이라며 “상생협력의 선순환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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