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공사, 제9회 전력설비 상태감시진단 국제기술세미나
전기안전공사, 제9회 전력설비 상태감시진단 국제기술세미나
  • 이재용 기자
  • 승인 2017.11.2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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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설비 안전진단 분야의 선진 기술․정보 공유의 장
▲ 전기안전공사가 11월 20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제9회 PECMD 국제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일렉트릭파워 이재용 기자]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직무대행 김성수)가 ‘2017 대한민국 전기안전 컨퍼런스 대회’ 첫 날인 11월 20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제9회 PECMD(전력설비 상태감시진단) 국제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PECMD 기술세미나는 반도체 설비, 석유화학 플랜트 등 대규모 전력설비 현장의 진단 경험은 물론, 해외 선진국의 최신 기술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전력설비 전문인들 간의 국제교류의 장이다.

올해 세미나에는 인도네시아 에너지광물자원부 산하 전력청 아리오 팡기 프라모노 자티(Ario Panggi Prmono Jati) 기술연구원과, 정밀안전 진단장비 분야 세계적 기업인 오스트리아 오미크론의 크리스티안 엥크(Christian Enk) 박사 등 국내외 전문가 250여 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김성수 사장직무대행은 이날 기조연설에서 ICT 전기안전 공공플랫폼 개발 등 전력설비 진단기술 고도화를 위해 공사가 추진 중인 여러 사업들을 소개하며 “4차 산업혁명시대의 기술환경 변화에 발맞춰 대한민국 전기안전 선도기관으로서 더욱 앞선 노력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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