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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한전기술 처장, ‘마르퀴즈 후즈 후’에 이름 올려
엔지니어링산업 발전 공헌 인정받아
2017년 11월 09일 (목) 09:45:06 박윤석 기자 pys@epj.co.kr
   

[일렉트릭파워 박윤석 기자] 김영호 한국전력기술 원자력사업처장이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등재된다.

한전기술에 따르면 김영호 처장은 에너지플랜트 분야 구조기술 전문가로 해외 원전시장 개척 등 그동안 엔지니어링산업 발전에 공헌한 노력을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 후에 등재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영호 처장은 1987년 한전기술에 입사해 웨스팅하우스 AP1000설계 사업책임자, 토목건축기술그룹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마르퀴즈 후즈 후는 매년 정치·경제·사회·종교·과학·예술분야 등에서 학문적 업적과 사회적 기여 활동 등을 고려해 인물을 선정한 후 약력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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