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기사투고자유게시판
편집 : 10.20 금 18:01
> 뉴스 > 전력 | 전력家
       
서부발전, 완도군과 대규모 해상풍력 개발 협력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공동개발 양해각서 체결
2017년 09월 27일 (수) 17:20:29 배상훈 기자 bsh@epj.co.kr
   
  ▲ 정영철 한국서부발전 사장 직무대행(왼쪽), 신우철 완도군수(가운데), 강종식 완도해상풍력 대표(오른쪽)가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일렉트릭파워 배상훈 기자]한국서부발전이 새 정부 국정과제인 신재생에너지 3020 목표 달성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한다.

서부발전은 9월 27일 전남 완도군 청사에서 완도군(군수 신우철)·완도해상풍력(대표 강종식)과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앞서 정부는 2030년까지 총 발전량의 20%를 재생에너지로 공급하기 위해 발전공기업 주도의 대규모 해상풍력 개발을 제시한 바 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서부발전은 150MW급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우선 추진한다. 이후 추가 입지개발을 통해 완도군 내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완도군은 이번 사업을 위해 각종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서부발전은 철저한 발전소 건설과 운영으로 신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사회 지원 등 완도군과의 상생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정영철 서부발전 사장 직무대행은 “완도해상풍력 발전사업은 정부의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전환 정책에 초석이 될 것”이라며 “지자체와 공공기관 간 신재생전원 공동개발의 성공사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배상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일렉트릭파워(http://www.epj.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력 관련기사
동서발전, 경주풍력 에너지저장장치(ESS) 설비 준공
전력거래소, 오는 11월 1일 복합재난 대비 훈련 실시
KEPCO 대학생 서포터즈, CSR 활동으로 전국에 행복에너지 충전
한전 전력연구원, 전력산업 분야 제4차 산업혁명을 혁신한다
KEPCO ES, ESCO와 에너지효율화사업 기반 위해 맞손
남부발전, 사내벤처 활성화로 좋은 일자리 창출 선도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구독신청 불편접수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06150]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327, 1111호(역삼동) 대표전화 : (02)3452-8861. FAX : (02)553-2911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윤석
Copyright by Electric Power Journal. 문의메일 webmaster@epj.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