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보기사투고자유게시판
편집 : 10.20 금 18:01
> 뉴스 > 전력
       
대한전선, 창립 62주년 맞아 NEW CI 선포
‘NEW CI 선포식 & Family Day’ 개최
질적성장 통해 글로벌 시장 선도 다짐
2017년 09월 24일 (일) 18:56:15 배상훈 기자 bsh@epj.co.kr
   
  ▲ 최진용 대한전선 사장이 회사 깃발을 흔들며 대한전선 NEW CI를 선포하고 있다.  

[일렉트릭파워 배상훈 기자]대한전선(대표집행임원 최진용)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기업 이미지 통합 전략(CI)을 바꾼다.

대한전선은 9월 22일 안양시청 대강당에서 창립 62주년·IMM PE 인수 2주년을 맞아 ‘NEW CI 선포식 & Family Da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한전선 임직원, 임직원 가족, 대한전선 이사회 의장인 송인준 IMM PE 대표이사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대한전선의 NEW CI를 공식 선포하고 글로벌 기업을 향한 지속성장 경영의 기틀을 마련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행사는 오프닝 퍼포먼스, 송인준 대표·최진용 사장 인사말, NEW CI 선포, 사기전달 순으로 이뤄졌다. 임직원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고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축하공연도 진행됐다.

최진용 사장은 “62년이라는 역사와 전통을 가진 대한전선은 이제 100년 기업을 향한 지속가능한 성장을 창출해 나가야하는 대단히 중요한 시기에 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선포한 비전과 새로운 CI를 바탕으로 회사의 질적 성장을 이끌어 더욱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송인준 대표도 “IMM PE 인수 후 대한전선이 보여준 놀라운 변화와 성장에 대해 최진용 사장과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IMM PE는 양사의 확고한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대한전선의 미래 가치를 키워나가는 데 든든한 지원군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새롭게 선보인 대한전선의 NEW CI는 기존 CI의 심볼 컬러인 빨강과 파랑을 사용해 자산을 계승했다. 대한전선은 기존의 영문 대문자에서 소문자로 표기 방식을 대폭 변경함으로써 변화와 혁신의 의미를 부여했다.

특히 직선과 곡선, 직각과 예각의 조화를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전문성과 유연성, 성장성의 의미를 부각하고 미래 지향적인 대한전선의 비전을 함축적으로 표현했다.

영어 소문자 ‘i’ 상단의 레드 포인트는 대한전선의 랜드마크인 당진공장의 타워를 모티브로 디자인해 대한전선의 무한한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의 의미를 담았다.

배상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일렉트릭파워(http://www.epj.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력 관련기사
동서발전, 경주풍력 에너지저장장치(ESS) 설비 준공
전력거래소, 오는 11월 1일 복합재난 대비 훈련 실시
KEPCO 대학생 서포터즈, CSR 활동으로 전국에 행복에너지 충전
한전 전력연구원, 전력산업 분야 제4차 산업혁명을 혁신한다
KEPCO ES, ESCO와 에너지효율화사업 기반 위해 맞손
남부발전, 사내벤처 활성화로 좋은 일자리 창출 선도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회사소개 구독신청 불편접수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보호정책 청소년보호정책
[06150]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327, 1111호(역삼동) 대표전화 : (02)3452-8861. FAX : (02)553-2911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윤석
Copyright by Electric Power Journal. 문의메일 webmaster@epj.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