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에너지,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참가
포스코에너지,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참가
  • 박윤석 기자
  • 승인 2017.09.20 11: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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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발전소·신재생에너지 사업 소개
▲ 포스코에너지 전시부스를 찾은 내빈들이 ‘포스코에너지 스마트시티’를 보며 스마트발전소와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일렉트릭파워 박윤석 기자] 포스코에너지가 오는 2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참가해 스마트발전소 설비운영 노하우와 신재생에너지 기술을 선보인다.

포스코에너지(사장 윤동준)은 ‘2017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사물인터넷(IoT)과 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발전소 모델을 전시했다.

이와 함께 태양광·풍력을 비롯한 생활폐기물을 연료화해 전기를 생산하는 SRF발전사업, 연료전지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사업도 선보이고 있다.

포스코에너지는 가상의 ‘포스코에너지 스마트시티’를 콘셉트로 전시부스를 구성해 신재생에너지 역량에 대한 관람객들의 이해를 도왔다.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생산된 전기의 공급을 빛의 흐름으로 표현했다.

또한 터치스크린 방식의 ‘디지털 사이니지’를 전시부스 곳곳에 배치, 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대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윤동준 포스코에너지 사장은 “국내 최초이자 최대 민간발전사로서 LNG발전뿐만 아니라 태양광·풍력·연료전지 등에 투자해 왔다”며 “향후에도 정부가 추진하는 신재생 3020에 맞춰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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