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태어나도 우리 외 1편
다시 태어나도 우리 외 1편
  • 배상훈 기자
  • 승인 2017.09.12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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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태어나도 우리
감독 문창용 출연 파드마 앙뚜, 우르갼 릭젠 개봉 9월 27일

인도 라다크의 사원에서 버림받은 앙뚜가 자신을 돌봐준 스승과 함께 전생에 머물던 사원을 찾아 티베트로 떠나는 3,000km의 감동적인 여정은 히말라야의 압도적이고도 신비한 풍광과 황홀한 영상미로 관객들의 마음까지 다독이는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다시 태어나도 우리’는 전생을 기억하는 조금 특별한 9세 소년 앙뚜와 그의 유일한 버팀목이 돼준 스승 우르갼의 가장 아름다운 동행을 담은 작품이다. 9년이라는 제작기간 동안 이들의 모습을 담아냈다.

이 영화는 베를린, 시애틀, 모스크바, 트렌토 등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뜨거운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국내에서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제8회 DMZ국제다큐영화제를 통해 영화를 먼저 만나본 관객들 사이에서 감동의 입소문이 형성되고 있다.

영화 다시 태어나도 우리는 그동안 극장가를 찾는 관객들을 피로하게 만들었던 폭력과 자극 대신 전 연령층의 관객들을 어루만져 줄 순수한 감동으로 올가을 우리에게 다가올 예정이다.

소재와 장르를 뛰어넘어 인생에 대한 보편적인 메시지와 진실한 감동을 담은 영화들은 국민적 관심에 힘입어 전국적으로 상영관이 크게 확대됐다. 또한 개봉 당시 흥행은 물론 사회적으로도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전생을 기억하는 9세 앙뚜, 오직 그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헌신한 스승 우르갼. 몇 번의 겨울을 함께 보내며 삶의 동반자가 된 두 사람은 이제 새로운 봄을 향한 여정을 떠나기로 결심하는데….

그곳에서 만난 계절보다 아름다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윈드 리버(Wind River)
감독
 테일러 쉐리던 출연 제레미 레너, 엘리자베스 올슨 개봉 9월 14일

설원에서 발견된 한 소녀의 시체, 진실은 모두 윈드 리버에 묻혔다!

그 속에 감춰진 두 개의 진실을 찾아 나서는 영화 ‘윈드 리버’는 테일러 쉐리던의 컴백과 어벤져스 시리즈의 제레미 레너, 엘리자베스 올슨 주연으로 주목받고 있는 작품이다.

또한 로튼토마토 팝콘지수 94%를 기록하고 북미 상영관이 523배 상승하는 등 흥행 돌풍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시카리오’보다 더 강력한 긴장감과 서스펜스로 세계 유수 영화제 초청은 물론 칸영화제에서 주목할 만한 시선 감독상을 수상하며 주요 외신으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북미 개봉 4주차를 맞이한 지난 주말에는 상영관 수가 523배 증가한 2,095개로 늘어났고, 박스오피스 역시 25계단 수직상승해 본격적인 흥행돌풍을 알렸다. 평단과 관객 모두에게 인정받은 영화 윈드 리버는 9월 14일 국내 극장가를 찾아올 예정이다.

한편 영화에서 발자국마저 사라지는 고요한 설원 위를 맨발로 달리던 한 소녀가 피를 토하며 죽는다.

윈드 리버의 야생동물 헌터 코리(제레미 레너)가 소녀의 시체를 발견하고, 신입 FBI요원 제인(엘리자베스 올슨)이 사건 담당자로 그곳에 도착한다. 범인이 남긴 증거는 눈보라에 휩싸여 점점 사라지고 수사는 난항을 겪는다.

3년 전 윈드 리버에서 벌어진 살인사건과의 유사점을 발견한 코리가 수사에 공조하면서 두 사람은 범인의 그림자에 빠른 속도로 접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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