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확대의 장 열어
남동발전,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확대의 장 열어
  • 배상훈 기자
  • 승인 2017.06.26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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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리조트에서 ‘허들링 컴퍼니 컨퍼런스’ 개최
▲ ‘허들링 컴퍼니 컨퍼런스’ 참석자 모습

[일렉트릭파워 배상훈 기자]한국남동발전(사장 장재원)은 6월 22~23일까지 STX리조트에서 ‘허들링 컴퍼니 컨퍼런스 (Huddling Company Conference)’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장재원 남동발전 사장, 안충영 동반성장위원장, 경원현 이업종중소기업협의회장, 이업종협의회원 60여개사 임직원 등 47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올해 상반기 결산과 동반성장 성과에 대한 격려의 장으로 열렸다. 또한 중소기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남동발전의 위상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장재원 사장은 남동발전 World Class-30기업으로 선정된 케이시시정공, 우암코퍼레이션 대표이사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 중핵기업으로 선정된 비티엑스, 풍성정밀관, 금성이노텍 대표에게도 인증서를 수여했다.

장재원 사장은 “협력중소기업과 함께 동반성장하는 공기업으로서 중소기업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강소기업이 되는 그날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충영 동반성장위원장도 “남동발전은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5년연속 최고등급을 받은 모범기업”이라며 “협력사와 상생·배려의 정신으로 동반성장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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