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2017 서울환경영화제서 환경의 소중함 공유
남동발전, 2017 서울환경영화제서 환경의 소중함 공유
  • 배상훈 기자
  • 승인 2017.05.23 09: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발전소 주변지역 어린이 40여 명 초청… 친환경 체험활동 병행
▲ 2017 서울환경영화제에 참석한 발전소 주변지역 어린이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일렉트릭파워 배상훈 기자]한국남동발전(사장 장재원)은 5월 20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열린 제14회 서울환경영화제에 진주 본사·영동·여수 등 발전소 주변지역 어린이 40여 명을 초청했다. 이어 영화관람, 그린 토크 등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시간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남동발전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드림키움 프로젝트와 연계해 학생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나아가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을 모색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영화관람 후 신재생에너지 체험, 커피찌꺼기 재활용 등 환경보호를 위한 여러 친환경 체험활동도 경험했다.

한편 김학현 남동발전 기술본부장은 5월 18일 이번 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주최측인 환경재단의 최열 대표와 환경보존, 미세먼지 저감 등 현안사항에 대해 간담회를 진행했다. 남동발전과 환경재단은 지난해 환경공헌사업 공동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남동발전은 본사 및 발전소 주변지역 어린이들을 글로벌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드림키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프로그램인 써니 프로젝트, 자연환경 보존을 위한 행복홀씨 프로젝트 등 다양한 지역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