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서울지역본부, 현충일 앞두고 헌화 및 봉사활동 실시
한전 서울지역본부, 현충일 앞두고 헌화 및 봉사활동 실시
  • 이재용 기자
  • 승인 2017.05.19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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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서울현충원 묘역 헌화… 환경정화 시행
▲ 한전 서울지역본부는 제62회 현충일을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헌화 및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일렉트릭파워 이재용 기자] 한전 서울지역본부(본부장 김응태)는 5월 17일 다가오는 제62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헌화 및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한전 서울지역본부 직원들은 국립서울현충원 현충탑 참배와 829위가 안장된 제53묘역에서 묘비닦기, 잡초제거, 헌화 및 태극기 교체를 통해,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희생한 순국선열과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희생한 전몰 호국용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서울본부 직원들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면서도 “현충원 묘역 봉사활동을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들에 대한 추모와 감사의 마음뿐 아니라, 현충원의 중요성도 알게된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소감을 나눴다.

한전 서울지역본부는 2013년 국립서울현충원과 묘역관리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현충일과 국군의 날을 앞두고 자매결연 묘역에 헌화 및 태극기 교체, 잡초제거, 묘비닦기 등의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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