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기술교육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인문학 공개 강연회
전기안전기술교육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인문학 공개 강연회
  • 이재용 기자
  • 승인 2017.03.3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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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전문가 김창옥 교수 초청… 아산시민, 대학생 등 200여명 참석 성황

▲ 전기안전기술교육원은 3월 29일 본원 대강당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인문학 공개 강연회를 개최했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이상권) 부설 전기안전기술교육원(원장 류인희)은 3월 29일, 충남 아산시 도고면에 있는 본원 대강당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인문학 공개 강연회를 열었다. 

최근 방송을 통해 소통전문가로 각광 받고 있는 서울여대 김창옥 교수를 초청해 마련한 이날 강연회에는 공주대학교 학생과 아산시민 등 일반인 200여 명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뤘다.

함께 한 시민들은 그동안 대도시에 비해 문화강좌 등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아 아쉬웠는데, 지역 공공기관에서 주민들과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준 것에 대해 큰 관심과 고마움을 표했다.

공사 교육원은 앞으로도 개방과 소통의 ‘정부3.0’ 시대 구현을 위해 인문학 공개강좌를 비롯, 지역주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들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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