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국민행복 증진 위해 정부3.0 성과 공유
남부발전, 국민행복 증진 위해 정부3.0 성과 공유
  • 배상훈 기자
  • 승인 2016.12.29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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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 부산 정부3.0 협의회 성과공유마당’ 개최
▲ ‘다이나믹 부산 정부3.0 협의회’ 소속 기관들이 각 사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있다.
부산국제금융센터 입주 기관들이 국민행복 증진을 위한 방안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한국남부발전(사장 윤종근)은 12월 27일 부산국제금융센터 30층 회의실에서 ‘다이나믹 부산 정부3.0 협의회 성과공유마당’을 개최했다.

다이나믹 부산 정부3.0 협의회는 부산국제금융센터에 입주한 5개 공공기관이 정부3.0 추진가치 실현과 발전, 성과확산을 위해 지난 9월 결성한 협의체다. 이곳에 소속된 공공기관은 남부발전, 기술보증기금,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다.

협의회는 기관 간 정부3.0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벤치마킹과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우수사례에 대한 발표 및 성과공유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남부발전은 온배수 활용을 통한 농어민 소득증대 사례와 중소기업의 기술개발부터 판로 확보까지 한번에 지원하는 중소기업 원스톱 서비스를 소개했다. 기술보증기금은 고객 제출서류 간소화 혁신사례와 기술 중소기업 글로벌 진출 활성화 협업사례를 발표했다.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주택행복도우미 앱 ‘Hug-i’와 공공 부실채권 효율적 정리 협업사례를, 자산관리공사는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맞춤형 채무조정과 압류차량 공매 활성화 협업, 국유재산관리 효율화 기관 간 정보공유사례를 발표했다.

주택금융공사는 증명서 자동발급 및 전자등기 시스템 구축을 통한 대출 사후관리 업무혁신 사례를 선보였다.

남부발전 관계자는 “부산 이전 공공기관 간 협업을 통해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함으로써 부산지역 정부3.0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부산 시민들에게 보다 유익한 정부3.0 서비스 추진과 성과 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다이나믹 부산 정부3.0 협의회’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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