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서울지역본부, 노사합동 '따뜻한 행복 나눔' 봉사활동 시행
한전 서울지역본부, 노사합동 '따뜻한 행복 나눔' 봉사활동 시행
  • 이재용 기자
  • 승인 2016.11.1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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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 전달 및 태양광 보안등 설치
나눔활동 통한 지역주민과의 소통

▲ 한전 서울지역본부 노사 100여 명은 노원구 백사마을에서 에너지 빈곤층 19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난방용 연탄 3,000장을 전달했다.
한전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이호평)는 11월 15일 이호평 서울지역본부장, 노조 지부위원장, 관내 지사장, 직원 등 노사 100여 명이 함께하는 노사합동 '따뜻한 행복 나눔'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은 오전 10시부터 13시까지 서울시 노원구 백사마을에서 시행됐으며, 홀몸 어르신 가구 등 에너지 빈곤층 19가구를 대상으로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난방용 연탄 3,000장을 정성스럽게   전달했다.

또 어르신들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옥내 전기  설비 점검 및 보수 활동과 어두운 골목길에 태양광 보안등 설치를 병행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한전의 모습을 보여주는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한전 서울본부는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찾아가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며, 이를 통해 본부 관내 지역주민과 진정한 소통을 실천하는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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