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XPO 2016 참가업체]
전력분야 Value Chain 토탈솔루션 제공 '대한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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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분야 Value Chain 토탈솔루션 제공 '대한전선'
  • 이재용 기자
  • 승인 2016.10.31 1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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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압케이블 분야 선도… 국내 최초 500kV 개발

대한전선(대표 최진용)은 1955년 설립돼 산업의 기반이 되는 전력과 통신 케이블 및 소재 산업 분야에서 사업을 영위해 온 업체다.

지난 반세기 동안 국내외 전력망 구축사업을 이끌며, 최고의 기술력과 제품을 바탕으로 전 세계 고객이 인정하는 기술력과 제품을 제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최근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단일전선 생산공장인 당진공장을 필두로 아시아를 넘어 중동, 미국, 호주, 유럽 등 주요 선진시장으로 시장을 확장하며 매출의 절반 이상을 해외에서 창출하고 있다.

또 60여 년간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력 및 통신 시스템 설계에서부터 케이블과 전력기기의 공급, 접속, 시공,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전력 분야의 Value Chain 전체를 아우르는 토탈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초고압케이블 분야를 선도해오고 있으며 국내 최초 500kV를 개발해 세계 주요시장에 공급함은 물론 해저케이블과 HVDC의 연구에 매진하며 글로벌 리딩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Established in 1955 as Korea's first cable manufacturer, TAIHAN is a technology leader in the industry of power and communications cables and base metal. The company maintains a competitive position in the global market with 70% of sales supplied to companies outside Korea.

TAIHAN, which has led the business of power network establishment for the last half century, has been penetrating into major markets around the world since the beginning of the 1980's, including Asia and the Middle East, and recently the company has been busy creating the base to become a leading global company by increasing its sales of ultra-high voltage power in the major markets of America, Australia and Europe.

From the designing of electric cable system, and to the supply, connection, installation and maintenance of cables and accessories, TAIHAN provides the total solution covering the value chain of power supply. The company delivers error-free products and services that the customers can safely use. TAIHAN's promise is to always put customers first and to provide the best quality products and services.

■ Business Areas : Power Cables, Communication Cables, Base Metal, etc.
■ Products and Services : Design, Manufacturing and Installation in Electric and Communication Cable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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